26일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출연진들이 각자의 명절 제사 문화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이 자리에서 은지원은 어머니가 체력적으로 힘들어해 현재는 아내와 둘이서 아버지 산소를 찾아 제사를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은지원은 지난해 9살 연하의 스타일리스트와 재혼했다. 같은 방송에서는 박서진이 추석을 앞두고 아버지를 위해 할머니의 유해가 뿌려진 바다에서 '선상제'를 지내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