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지난 22일 감기몸살과 고열 증세로 SBS 예능 ‘틈만 나면,’ 녹화를 당일 취소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재촬영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 일정을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유재석은 하루 만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했다. 해당 녹화 현장에는 가수 이기찬이 출연했다. 이기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재석과 함께한 녹화 소식을 전하며, 유재석 앞에서 자신의 대표곡인 ‘감기’를 열창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유재석이 감기몸살로 녹화를 취소한 직후 이기찬이 공교롭게도 ‘감기’를 부르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이목을 끌었다.
유재석, 감기몸살로 녹화 취소 후 복귀…이기찬 ‘감기’ 열창 눈길
감기몸살로 방송 녹화를 취소했던 방송인 유재석이 하루 만에 복귀한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녹화 현장에서 가수 이기찬이 자신의 히트곡 ‘감기’를 불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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