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지난 9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남편 이규혁과 함께한 생일 전야제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남편이 직접 고른 식당과 꽃다발, 케이크 등을 준비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뭉클한 심경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든 손담비와 이규혁이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한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차를 맞이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