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666회에서는 추석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전현무, 기안84, 김대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기안84는 김대호와 함께 장을 본 뒤 자신의 집으로 향한다. 기안84는 김대호에게 방송연예대상 트로피와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진, 르세라핌 카즈하에게 받은 선물을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기안84가 트로피를 자랑하자 김대호는 트로피가 빛이 나지 않는다고 응수했다. 이어 두 사람은 각자의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만두 빚기 대결을 펼친다. 기안84는 매뉴얼 없는 자유로운 요리를 추구하는 반면, 김대호는 정해진 조리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맞선다. 이후 전현무가 합류해 세 사람은 일과 결혼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