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니는 화보 공개 이후 팬들로부터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자신의 생각을 담은 글을 남겼다. 애니는 자신의 식습관과 운동 방식이 개인적인 일상일 뿐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정답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다는 점을 언급하며 다이어트의 목적은 타인의 시선이 아닌 본인의 건강과 행복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의 시선을 의식해 체중을 관리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지나친 강박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애니는 팬들에게 자신의 식사량이나 운동량과 스스로를 비교하지 말고 각자의 건강과 행복을 우선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년 데뷔한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지난 5월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다.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 팬들에게 무리한 다이어트 자제 당부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무리한 다이어트를 지양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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