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82회에서 선우용여는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는 출연자 김규원에게 투자를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선우용여는 연예인의 수입을 '날아다니는 돈'에 비유하며 주식 투자로 인해 자산이 사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방송 중 김구라가 배우 전원주의 주식 투자 성공 사례를 언급하자 선우용여는 직접 확인했는지 되물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원주는 과거 SK하이닉스 주식을 2만 원대에 매수해 상당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