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은 지난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생애 첫 프로필 사진 촬영 결과물을 게시했다. 그는 방송 활동 35년 만에 처음으로 프로필 사진을 작업했다고 밝히며, 짧은 갈색 머리에 편안한 스타일링을 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앞서 윤현숙은 지난해 방송을 통해 1형 당뇨병 진단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체중이 56kg에서 38kg까지 감소하는 등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건강 회복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으며, 이번 프로필 공개를 통해 한층 밝고 건강해진 모습을 보이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