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송에는 박미옥 전 형사와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심리적 지배가 범죄로 이어지는 과정을 분석한다. 방송에서 다룰 사건은 성매수를 위해 만난 여성의 몸에서 상처를 발견한 한 남성의 신고로 시작됐다. 조사 결과 피해 여성은 3년간 폭행을 당하며 강제로 성매매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가해자들은 피해자가 도망치지 못하도록 가족과 단절시키고 개명까지 강요하는 등 외부와의 연결고리를 차단했다. 박미옥 전 형사는 피해자를 통제한 심리적 지배의 기제에 주목했다. 또한 황민구 박사는 아버지의 외도를 확신하며 증거를 의뢰했던 20대 여성의 사례를 통해, 일상에 스며든 심리적 지배의 위험성을 설명한다. 황 박사는 자료 분석 결과 아버지의 결백 정황이 확인됐음에도 딸이 외도를 확신하게 된 배경에 심리적 지배가 있었다고 분석했다. 프로그램은 실제 사례를 통해 가스라이팅의 위험 신호와 심리적 지배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이유 등을 다룰 예정이다.
용감한 형사들5, 가스라이팅 범죄 실체와 심리적 지배 사례 조명
오는 2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3년간 성매매를 강요당한 피해자 사건과 일상 속 심리적 지배 사례를 다룬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