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은 24일 개인 SNS 계정에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을 마친 사진을 게재하며 '런위드고(RUN WITH GO) 챌린지' 참여 사실을 알렸다. 해당 챌린지는 참가자의 걸음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 등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임성언은 1.1km 또는 11km를 달리거나 걸으며 이웃을 위한 돌봄에 동참해달라고 독려했다. 임성언의 게시물은 지난 4월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앞서 임성언은 지난해 5월 14세 연상의 사업가 A씨와 결혼했으나, 이후 A씨가 200억 원대 아파트 시행 사기 의혹을 비롯해 사기, 배임,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A씨 측은 시행 사기 의혹은 부인했으나, 업무상 배임·횡령 등 전과 이력은 인정했다.
배우 임성언, 남편 논란 이후 6개월 만에 SNS 근황 공개
배우 임성언이 남편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불거진 이후 약 6개월 만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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