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함이 가을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패션 매거진 '더네이버'는 박서함과 함께한 1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함은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소화하며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박서함은 이마를 덮는 촉촉한 웨트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러 매체는 박서함이 다양한 주얼리와 시계를 활용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슈트를 착용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흑백으로 촬영된 전신 화보에서는 광택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팔짱을 낀 채 서 있는 박서함은 큰 키와 늘씬한 비율을 강조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캐주얼한 니트 차림에서는 앞선 사진들과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손을 입가에 가져간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시선을 옆으로 돌리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박서함은 현재 디즈니+와 채널A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정우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작품 활동과 함께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가고 있다.
박서함은 지난 25일 국내 팬밋업 '잇츠 서함 데이(It’s SEOHAM Day)'를 마치고 11월 14일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박서함 재팬 퍼스트 팬미팅 2026-프롤로그-'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