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하, 신비, 엄지가 새 SNS를 개설했다. 소속사 언코어는 26일 이들의 공식 SNS를 개설하며 앞으로 다양한 소식과 콘텐츠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 사람은 지난 5일 언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기존 팀명 사용을 위해 전 소속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다만, 팀명 사용에 대한 조건에 대한 이견으로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해, 세 사람은 각자의 이름을 사용한 SNS를 개설했다.
세 사람은 과거 여자친구로 활동했으며, 2022년 3월 비비지로 재데뷔했다. 이들은 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서 인용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