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은 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SPNS TV'의 '김장훈과 슈즈오프' 127번째 에피소드에 출연해 14개월 방위병으로 복무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김장훈은 당시 부대에서 실시한 재산 조사에 100억 원을 적어냈고, 이후 어머니에게 확인 전화가 걸려 왔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어머니가 당시 상황을 수습하며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장훈은 예비군 훈련 조교로 복무하며 겪었던 일화도 언급했다. 그는 자대 배치 첫날 예비군과 몸싸움을 벌여 군 교육대에 갈 뻔했던 경험을 밝히며, 당시 부대 환경이 매우 위험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