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체중이 57kg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여행 전 51~52kg이었던 몸무게가 여행 후 57kg이 됐다고 설명하며, 옷핏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51.7kg을 목표 체중으로 제시했다. 남대문시장을 방문한 영상에서 황정음은 다이어트를 위해 지압 슬리퍼를 구매하는 등 체중 관리에 관심을 보였다. 이어 24일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4개월 만에 운동을 재개한 근황을 전하며 본격적인 감량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