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은 24일 공개된 영상에서 최근 미니 1집 ‘DEATH OF ME’ 활동을 언급하며 팬덤 ‘에버’의 응원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싶다는 소원을 전하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에반은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1집으로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미국 빌보드와 일본 오리콘 등 주요 해외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성과를 거뒀다. 향후 에반은 10월 10일 마카오 ‘NBA Fan Day’, 17일 방콕 ‘K-LIVE FESTIVAL BAND : AGE’, 18일 일산 ‘NOL FESTIVAL’ 등 국내외 무대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