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옥순은 2026년 9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예비 남편인 영수와 함께 촬영한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앞으로 잘 부탁해"라는 문구를 남기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와 슈트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했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소식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