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는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영상에 출연해 사업 현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7월과 8월에만 음식점 3곳을 새로 열어 현재 총 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준하는 기존의 장사 방식을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미선은 사업에 집중할 것을 권유하며 방송 활동과 사업 병행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정준하는 사업이 안정화되기까지 1~2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도, 현재 방송 활동에 대한 의지와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