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는 2026년 8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그냥 가면 되지 왜 올려 사진. 이민 가라. 오지 말고"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김빈우는 "왜 이럴까요"라고 적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빈우는 앞서 지난 2일 가족과 함께 발리로 이주할 계획임을 밝히며, 1년여간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이민을 위해 짐을 정리하는 모습 등을 공유해왔으며, 비자 문제로 본인이 먼저 발리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배우 김빈우, 발리 이주 앞두고 악성 메시지 공개
인도네시아 발리 이주를 준비 중인 배우 김빈우가 자신에게 전달된 악성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하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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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이민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한 배우 김빈우가 한 네티즌의 악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wimg.mk.co.kr/news/cms/202608/14/news-p.v1.20260814.a1f670c5945b43c8981833e9f5b0a164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