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서장훈은 양나래 변호사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축하를 건넸다. 서장훈은 이혼 위기 부부들의 갈등을 다루는 프로그램 특성을 언급하며 "아수라장 같은 전쟁터를 매일 보면서도 결혼을 결심한 것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양나래 변호사는 결혼 결심 계기에 대해 "연애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었고, 결혼을 결심한 것은 4개월째"라고 설명했다. 양 변호사는 지난 13일 5성급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해당 예식에는 박세미, 서동주, 박하선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