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전현무, 기안84, 김대호는 직접 요리를 준비해 식사 시간을 갖는다. 기안84와 김대호는 직접 빚은 만두와 손칼국수 면을 활용한 국물 요리를 선보였으며, 이를 맛본 전현무는 요리 실력을 극찬했다. 이어 전현무는 다가오는 기안84와 김대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과 케이크를 준비해 파티를 열었다. 대화 도중 전현무는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으로 "마음이 옛날 같지 않다"고 언급해 기안84와 김대호를 당황하게 했다. 세 사람은 이후 노래방을 찾아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