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쌍꺼풀 수술 후 겪고 있는 불편함을 토로했다. 그는 수술 후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콧대 통증과 시력 문제 등을 언급하며 렌즈 착용을 희망한다는 심경을 밝혔다. 또한 수술 부위가 부어 있는 상태에서 안경 착용으로 인해 외모에 대한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최준희는 수술 후 부은 눈 상태를 공개하며 성형수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최준희, 쌍꺼풀 수술 후 근황 공개…안경 착용 불편 호소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쌍꺼풀 수술을 받은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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