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경상북도 김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동 중 김준호는 프로그램의 '기도발' 덕분에 2세가 생겼다고 언급하며, 김천의 사찰에서 108배를 벌칙으로 제안했다. 또한 김준호는 2세의 태명이 '두릅'인 이유에 대해 김지민이 아이가 생기면 그달의 제철 채소로 태명을 짓기로 했고, 4월의 제철 채소가 두릅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천 출신 개그맨 박영진이 여행 친구로 합류한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해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준호, '독박투어'서 2세 태명 '두릅' 비화 공개
개그맨 김준호가 방송 프로그램 '독박투어' 출연 중 2세 태명과 임신 관련 일화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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