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는 2026년 9월 25일 자신의 SNS에 남편 차인표와 함께한 추석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추석마다 차 안에서 촬영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신애라는 매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고, 차인표는 한 손을 이마에 댄 채 정면을 바라보는 포즈를 유지했다. 신애라는 게시글을 통해 5년 동안 이어진 추석 명절의 풍경을 언급하며 명절 교통체증이 여전하다는 소회를 밝혔다. 1995년 결혼한 신애라와 차인표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배우 신애라·차인표 부부, 5년째 추석 명절 사진 공개
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와 함께 보낸 추석 명절의 모습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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