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공개된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따르면, 최화정은 최근 서울 방이동에 신혼집을 마련한 지호 PD 부부의 자택을 찾았다. 최화정은 임신 중인 PD의 아내를 위해 가락시장에서 직접 식재료를 구매해 방문했다. 집들이 선물로 고민하던 최화정은 현금을 준비해 전달했으며, 금액을 확인한 PD가 만류했으나 최화정은 이를 거절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PD 부부가 매입한 전용면적 18평 규모의 빌라 내부와 인테리어 과정도 공개됐다. PD는 아내가 2년간 발품을 팔아 5억 7500만 원에 집을 매입했으며, 인테리어 비용으로 약 2500만 원이 소요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