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송편 빚다 결국 웃음 터진 한 씨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혜진과 언니 한무영 씨, 형부인 배우 김강우가 추석을 앞두고 송편을 만드는 일상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김강우가 유튜브 운영 소감을 묻자 한혜진은 3개월 차임에도 1년은 운영한 것 같은 느낌이라며, 댓글을 통해 얻는 응원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이 자신의 유튜브 영상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며 본인의 분량을 직접 확인한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기성용이 영상에 본인이 많이 나오는 것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