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공개된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 콘텐츠 '에픽카세'에 출연한 크러쉬는 최근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하던 중 투컷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크러쉬는 직접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운전하던 중 투컷의 작업 요청 전화를 받았으며, 이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일찍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타블로는 과거 자신이 가족과 제주도에 머물던 당시 크러쉬로부터 작사 요청을 받아 여행 중 작업을 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크러쉬의 상황에 공감을 표했다. 크러쉬 또한 과거 투컷의 피처링 요청 당시 홍콩에 머물고 있었다고 덧붙이며 출연진 간의 작업 요청과 관련된 일화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