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는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최근 일상 대부분을 일과 가족에 할애하고 있다고 밝혔다. 31개월 된 첫째 딸에 대해 이승기는 "말도 잘하고 잘 뛰며, 아빠가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육아에 매진하며 생긴 생활 습관 변화 등을 공유했다. 유튜브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홍보를 지양하고 조용히 시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승기는 현재 전 소속사 관계자와 법적 분쟁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