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열리는 LG와 KIA의 경기에는 임찬규와 제임스 네일이 각각 선발로 등판한다. 수원에서는 키움 안우진과 KT 고영표가 맞대결을 펼치며, 창원에서는 한화 황준서와 NC 토다 나츠키가 선발 투수로 나선다. 세 경기 모두 오후 5시에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