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0월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2026 DINOxPICHEOLIN [吉BOARD SHOW] - MACAU’의 추가 회차 티켓이 예매 오픈 당일 모두 매진됐다. 당초 10월 10일 1회 공연으로 예정됐으나 예매 시작 직후 매진을 기록함에 따라 9일과 11일 공연이 추가로 신설됐다. 디노는 이번 공연에서 본캐와 부캐인 피철인을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공연에는 사흘간 1만 5,0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71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함께했다. 디노는 지난 8월 3일 미니 1집 ‘吉BOARD’를 발매한 이후 음악 방송과 단독 공연, ‘2026 매들리 메들리’, ‘워터밤 가오슝’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세븐틴 디노, 마카오 단독 공연 전 회차 전석 매진
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의 마카오 단독 공연이 추가 회차를 포함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