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9월 25일 일본 아이치현 토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둔 대표팀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선발 투수로는 소형준이 등판한다. 타선은 김도영(3루수)을 필두로 김주원(유격수), 노시환(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박준순(2루수), 윤동희(우익수), 조형우(포수), 박재현(좌익수), 김지찬(중견수) 순으로 구성됐다. 일본은 선발 투수로 좌완 히구치 신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