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그냥 가면 되지 왜 올려 사진. 이민 가라. 오지 말고"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김빈우는 "왜 이럴까요"라고 적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빈우는 앞서 지난 2일 가족과 함께 발리로 이주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주 결정까지 1년의 시간이 걸렸으며, 아이들이 어릴 때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현재 김빈우는 비자 문제로 인해 본인이 먼저 발리로 떠날 예정이며, 이삿짐 정리 등 출국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배우 김빈우, 발리 이주 앞두고 악성 메시지 공개
인도네시아 발리 이주를 준비 중인 배우 김빈우가 자신에게 전달된 악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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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이민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한 배우 김빈우가 한 네티즌의 악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wimg.mk.co.kr/news/cms/202608/14/news-p.v1.20260814.a1f670c5945b43c8981833e9f5b0a164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