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기안84, 김대호가 추석을 맞아 함께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자리에서 전현무는 과거에는 결혼을 고려했으나 현재는 생각이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혼자 지내는 생활에 만족하며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기안84와 김대호를 위해 생일 파티를 열고 선물을 준비하는 등 동료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