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이 찍어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편안한 복장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예진은 해당 사진에 대해 '내 작은 천사가 찍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손예진은 추석 연휴를 맞아 팬들에게 풍성한 한가위 인사를 건네며, 자신이 주연을 맡아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대한 시청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