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는 이번 방송에서 관찰 예능에 처음으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선보인다. 특히 한국에서 독립 후 처음으로 마련한 집을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니돈내산'은 정체를 숨긴 '본체'의 소비를 24시간 동안 그대로 따라가는 '아바타 소비'를 콘셉트로 한다. 출연진은 본체가 결제한 장소와 품목을 사비로 직접 경험한 뒤, 소비 내역을 바탕으로 본체의 정체를 추리해야 한다. 이번 첫 방송에는 최미나수를 비롯해 이준, 현봉식, 조나단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