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는 사회공헌사업 'EDM(Every Dream Matters!)'의 일환으로 멕시코월드비전, 한국월드비전과 협력해 멕시코 환아들을 위한 의료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부에는 JYP엔터테인먼트의 기부금 4억 5천만 원과 박진영의 사재 1억 원이 포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중증 질환을 앓는 현지 아동 및 청소년의 수술비, 항암 치료비, 보조 치료기기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멕시코 일간지 엑셀시오르는 지난 9월 24일(현지시간) 지면 1면을 통해 해당 소식을 특집 보도하며 박진영을 K팝의 핵심 인물로 소개했다. 박진영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타인을 돕는 것이 삶의 중요한 목적이며, 팬들의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밝혔다. 또한 현지 방송사 밀레니오도 박진영이 멕시코 실명예방협회(APEC) 병원 관계자 및 환아들을 만나는 모습을 방영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20년부터 EDM 사업을 통해 10개 지역에서 총 4,489명의 환아에게 약 100억 1천만 원을 지원해왔으며, 박진영은 2022년부터 매년 10억 원의 개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박진영, 멕시코 환아 위해 5억 5천만 원 기부
JYP엔터테인먼트와 박진영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가 멕시코 환아 의료지원을 위해 총 5억 5천만 원을 기부한 가운데, 현지 주요 언론이 이를 비중 있게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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