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최근 받은 맥락 없는 비난 메시지에 상처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10년 이상 악성 댓글을 받아왔다고 언급하며, 과거에는 맥락 없는 비난에 상처받았으나 시간이 흐른 뒤에는 오히려 자신이 인정할 수밖에 없는 맥락 있는 비난이 더 아프게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현무는 아나운서 시절에도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회동에는 전현무와 김대호 외에도 기안84가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