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추석을 맞아 덕적도를 찾아 해양조사선 선장으로 근무하는 외삼촌과 시간을 보냈다. 박지현은 외삼촌의 업무에 대해 전국 근해를 돌며 암초나 난파선 등 장애물을 기록하고 안전한 뱃길을 만드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에서 박지현은 외삼촌과 직원들을 위해 직접 라면을 끓이고 숙소와 배 청소를 돕는 등 일손을 보탰다. 외삼촌은 박지현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박지현 또한 가족의 소중함을 언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