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관광 상품은 교촌치킨의 시작점인 구미의 미식 자원과 관광지를 연계해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상품은 당일형과 1박 2일 체류형으로 구성되며, 노랑풍선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당일형 코스는 갈뫼루, 교촌1호점, 교촌1991문화거리, 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을 포함한다. 1박 2일 체류형은 당일형 코스에 지산샛강공원, 신라불교초전지, 새마을중앙시장, 금리단길 방문이 추가된다. 관광객은 교촌1호점의 '구미플래터' 소스 도포 체험, 로컬푸드직매장의 수제 치킨무 및 '치막' 하이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구미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9월 29일 관계자와 기자단이 참여하는 팸투어를 진행하며, 10월 21일까지 서울 도심에서 노랑풍선 시티버스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