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원래가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클론빌딩' 3층 전체를 임대 매물로 내놨다. 강원래는 10월 24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으며, 해당 공간은 총 63평 규모다. 보증금은 2000만원, 월세는 22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강원래는 '클론빌딩'이 지역에서 유명한 곳이라며, 택시를 타고 '클론댄스 가자'고 하면 '네, 알겠습니다'라고 하는 건물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올해 안에 계약하면 파격적인 할인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강원래는 1990년 현진영과 함께 와와로 데뷔했으며, 구준엽과 듀오 클론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그는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했다.
한편, MK는 해당 건물이 강릉시 교1동에 위치하며, 월세 220만원에 보증금 2000만원이라고 보도했다. Newsen은 해당 건물이 지역에서 유명하며, 택시를 타고 '클론댄스 가자'고 하면 '네, 알겠습니다'라고 하는 건물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