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고양이가 수행을 통해 아홉 개의 꼬리를 얻으면 영생을 누린다는 중국 민간 전설 '구명묘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앨범에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며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이 담겼으며, 준은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 전곡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앞서 준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앨범의 서사를 담은 트레일러와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곡 일부와 함께 신비로운 분위기의 오브제가 포함돼 기대를 모았다. 준은 27일 키 오브젝트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