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두 아들과 안경 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과 둘째 아들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거울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둘째 아들의 사진과 함께 '요고 때문에 살지, 보물'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4년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