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이준은 다낭의 현지 맛집을 방문한 뒤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낸다. 이어 두 사람은 베트남의 마지막 왕조가 있던 '베트남의 경주' 후에로 향한다. 다낭역에서 기차로 4시간이 소요되는 이 코스에서 두 사람은 유럽풍으로 꾸며진 VIP석을 이용하며 기차 내에서 열린 즉석 파티에 참여한다. 후에에 도착한 이들은 오토바이 택시인 '쎄옴'을 이용해 현지 식당을 찾았으며, 현지인으로부터 배우로서의 활동을 언급받기도 했다. 이준은 아이돌이 아닌 배우로 자신을 알아보는 현지인의 반응에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