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연진은 시민을 만나러 이동하던 중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놓인 생수병을 발견했다. 유재석은 이를 보고 불법 투기 행위에 대해 일침을 가하며 직접 치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출연진은 유재석이 유연석의 목마를 타고 올라가는 방식으로 지붕 위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당 방송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일정으로 인해 평소보다 늦은 밤 10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