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한·조슈아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의 막을 올린다. 이번 투어는 내년 2월까지 이어진다. 이후 일정은 11월 21~22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 12월 11~12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내년 1월 9~10일 타이베이 아레나, 1월 30~31일 부산 벡스코, 2월 20~2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10월 19일 발매되는 미니 1집 ‘DREAMSCAPE’의 세계관을 무대로 확장한 것이다. 앨범은 무의식 속 환상과 현실의 이상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몽경을 주제로 한다.
세븐틴 유닛 정한·조슈아, 10월부터 국내외 6개 도시 투어 개최
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조슈아가 오는 10월 인천을 시작으로 국내외 6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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