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가을의 계절감을 윤종신만의 감성으로 담아내며, 지난 사랑의 기억과 그리움 등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구성된다. 서울 공연에는 박재정, 김광진, 정준일이 게스트로 참여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악을 재해석하는 무대를 선보이고 싶어 이번 초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인천, 수원, 고양, 부산 등지에서 전국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