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재로 공장 내 1층 식당과 2층 사무실 일부가 소실되고 내부 집기 등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식당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북 김제 공장 식당서 화재 발생…인명피해 없어
30일 오전 4시 3분께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공장 내 건물에서 불이 나 약 26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제=뉴시스] 30일 오전 4시3분께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공장 내 소규모 사무실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1398_web.jpg?rnd=20260930075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