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은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으며, 이혼 후에도 연애를 쉰 적이 없다고 밝혔다. 다복한 가정을 꿈꿔온 김새롬은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를 만난다면 경제적 조건과 상관없이 몸만 들어와도 된다는 연애관을 전했다. 또한 미래 자녀의 학군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김새롬은 과거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출연 당시 힘들었던 경험과 정리 강박이 있는 일상 습관 등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1987년생인 김새롬은 2015년 결혼 후 2017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