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는 방송에서 남편이 밖에서는 선한 사람이지만 집안일과 육아는 전적으로 자신의 몫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남편이 늦은 시간에 귀가해 식사를 요구하거나, 청소 중인 자신에게 발톱을 깎아달라고 하는 등 육아 외적인 부분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오초희는 2024년 5월 변호사와 결혼해 올해 3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배우 오초희, MBN 동치미서 육아 고충 토로
배우 오초희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쌍둥이 육아에 대한 고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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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초희. (사진 = MBN 캡처) 2026.10.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4/NISI20261004_0002255276_web.jpg?rnd=2026100406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