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는 방송에서 남편이 밖에서는 선한 사람이지만 집안일과 육아는 전적으로 자신의 몫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남편이 늦은 시간에 귀가해 식사를 요구하거나, 청소 중인 자신에게 발톱을 깎아달라고 하는 등 육아 외적인 부분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오초희는 2024년 5월 변호사와 결혼해 올해 3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