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태안 일정을 마치고 경기도 광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차량 내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커피를 마시는 모습 등을 담았다. 홍진영은 게시물에 '차 안 셀카는 주차되어 있는 상태에서 찍은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나 안전벨트 미착용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오해를 사전에 방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