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을 통해 다이어트 중 겪은 식단 일화를 전했다. 그는 지난 1월 3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약 6개월간 라면을 먹지 않았으나, 최근 광어회와 술을 곁들인 뒤 야식으로 치즈라면을 끓여 먹었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라면 섭취 후 앙버터 찹쌀떡과 위스키까지 추가로 즐겼다고 설명했다. 그는 야식 섭취 후 다음 날 아침 몸이 부었다고 언급하며, 다이어트 중 오랜만에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다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올해 상반기 10kg을 감량하며 체중 변화로 주목받은 바 있다.
성시경, 다이어트 중 6개월 만에 야식 섭취 고백
최근 10kg을 감량한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 기간 중 라면과 위스키 등 야식을 섭취한 경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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