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3시 30분 경기 파주 도라산역에서는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통일부 차관과 조국혁신당 당대표가 해당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 외 대통령, 국무총리, 국회 및 주요 정당 대표들은 별도의 공개 일정 없이 통상 업무를 수행하거나 공식 일정이 없다.